기본집 구입해서 정성 들여 인테리어 했어요. 청천푸르지오 22개동 중 전실이 있는 평수는 37평 뿐이고 37평도 3개동만 있는데 현재 제가 살고 있는 119동이 정문에서 가장 가깝고 남향이어요. 중간층이고 겨울에 추울까 싶어 전체 샷시부터 폴딩도어, 중문까지 했어요. 저희집은 따뜻한 집이라 세탁기 한번 얼었던 적 없고 겨울에 22도여도 밤에 애들이 더워했오요. 올해 12월 입주하게 되어 내놔요. 6년차라 인테리어 했을 때 보다 사용감 있지만, 이 집에서 사업 번창해, 사옥 확장 이전도 하였고 둘째는 들어가기 어렵다는 추첨하는 초등학교 입학도 시켜 준 좋은기운 있는 집이에요♥️ 거실 서재화가 꿈이어서 심사숙고 설치한 책장은 두고 갈 예정입니다. - 아파트 내 놀이터 모래 아니어요. 단지내 크게 트랙 공사해서 운동할 곳도 있어요. - 이번에.엘베 모두 교체 했어요 - 단지내 가정얼집, 관리동얼집, 유치원,초등학교 있어요 - 각방에 블라인드 설치 했구 두고 가요. - 큰아이 방, 작은애 방 확장해서 넓게 썼구요 - 큰아이 방 2개 수납장 만들었어요. - 안방, 옷방 모두 한쪽 벽면 길게 붙박이장 한샘 제작 했구요(두고갈게요) - 주방에는 수납장,밥솥,렌지장 같이 짜두어야 깔끔하고 편해서 제작했고, 세탁실 세탁기 위에도 장을 짜두었어요. - 신발장 낮고 작게 있는 아파트인데, 신발장도 한면으루 크게 제작, 바닥도 금색 포인트 있는 수입타일로 깔았어요. 저희는 짐 많은 편이에요. 침대부터 식탁 냉장고 세탁기 아이들 책상침대(리바트로 구입 해서 들어왔는데) 이사가서 새로 맞출꺼라 원하시면 드리고 아니면 다 버리고 갈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