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표선면 토산리, 투자와 개발 가치를 품은 계획관리지역 토지 매물 요약 및 가격 정보 위치: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29-4 번지 면적: 2,064.99㎡ (약 625p) 지목: 전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건폐율 40% / 용적률 80%~100%) 매매가: 32,000만원 단가: 1㎡당 약 15만 5천 원 (3.3㎡당 약 51만원) ​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이 토지는 토지 활용도가 가장 높은 계획관리지역에 속해 있습니다. 건폐율 40%, 용적률 80%~100% 범위 내에서 건축이 가능하여 전원주택, 세컨하우스, 혹은 펜션과 같은 숙박 시설까지 폭넓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지목은 '전'으로 되어 있어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합니다. 다만, 향후 전원주택 건축 등을 통해 지목이 농지 외(대지 등)로 변경될 경우, 외지인이나 법인 등 누구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취득하고 매매할 수 있어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도 유망한 매물입니다. ​ 활용 시나리오 및 투자 포인트 약 625평의 면적은 단일 필지로 관리하기에 매우 쾌적하며, 필요에 따라 분할하여 지인과 함께 전원주택을 짓거나 소규모 타운하우스를 조성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표선 생활권과 가깝고 인근에 초·중·고교 및 IB 인증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어 실거주 목적의 주택지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 제주 제2공항 진행 상황 (2026년 현재) 현재 제주 제2공항 사업은 2024년 기본계획 고시 이후, 환경영향평가 용역과 기본설계 단계가 차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상 절차와 실시설계를 앞두고 있는 현시점에서, 표선면 일대는 공항 배후 지역으로서 교통망 확충과 인프라 개선의 직접적인 수혜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주 동남권 개발의 핵심 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제주올레공인중개사무소 대표: 김준석 (010-8662-3094) 등록번호: 가-4404-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