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 백천동로 5 (백천동, 부영 초록마을) 102동
- 거래
- 매매 1억 6,400만원
- 전용면적
- 84.97㎡
- 방
- 3개
- 욕실
- 2개
- 층
- 6층 / 15층
- 사용승인
- 2004년
🏡 경산 백천동 남향 아파트 (32평/15층 중 6층) - 공기 좋은 동네, 컨디션 좋은 집 경산 시내 중심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조용한 동네입니다. 외진 곳이 아니지만 확실히 공기가 다릅니다. 실제로 이 동네 오래 사신 주민분들도 “여기 살다가 대구 같은 도심 가면 공기 때문에 답답하다”고 먼저 말씀해주실 정도예요. ✔️ 15층 중 6층 - 딱 중간, 로얄층 높지도 낮지도 않은 ‘실속층’입니다. 어르신들이 특히 선호하시는 층수인데 이유가 있어요. 채광 좋고 답답함 없는 딱 적당한 높이입니다. ✔️ 구축인데 평수가 진짜 크게 빠졌습니다 같은 32평이라도 방마다 널찍해서, 인테리어 하러 오셨던 업체분들도 놀라실 정도였어요. ✔️올수리급 컨디션+누수 이력 전혀 없음 • 장판·도배 새로 시공 • 싱크대 한샘으로 전체 교체 •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스타일링 • 위층·아래층 누수 전혀 없었던 집입니다 →도배·장판·싱크대 전부 ‘첫 사용자’가 되는 셈이고, 살면서 누수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지내실 수 있어요. 화장실만 기존 상태 그대로예요. 욕조 필요 여부 등 취향 차이가 클 수 있는 공간이라 일부러 손대지 않았습니다. 원하시면 취향대로 수리해서 쓰셔도 되고, 그대로 쓰셔도 문제없이 깨끗합니다. ✔️ 생활 인프라 •분리수거장·쓰레기 배출장 여러 곳, 배출 매우 편리 •도로 하나만 건너면 대학병원 (응급상황 대비 안심) •단지 내 동 중 작은 공원과 가장 가까움 •버스정류장과도 가장 가까운 동 →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께 최고의 동선 완전 남향이라 집안이 항상 환 하고 문만 다 열어놔도 너무 시원해서 초 여름까지 에어컨이나 선풍기 없이 지낼 수 있는 정도입니다 공실이라 바로 입주 가능합니다. 매매 직후 시작한 사업이 잘 돼 복덩이 같은 집입니다. 사업 때문에 서울에 더 오래 있게 돼서 집을 내놓게 됐습니다. 집이 좋은 인연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계약은 부동산에서 합니다.
부영초록마을 단지 정보경산시 아파트 매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