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광주에 살아서 사업 때문에 대전에 가끔 올라올 때만 사용하려고 구한 방입니다. 실제로는 한 달에 두 번도 사용할 일이 없어 내놓습니다. 잠시 지낼 곳이라도 지저분한 곳은 싫어서 직접 발품을 많이 팔아 구한 방입니다. 가격 대비 노후된 느낌이 거의 없고, 신축은 아니지만 관리가 정말 잘되어 전체적으로 매우 깨끗한 편입니다. 올 때마다 청소를 꼼꼼히 해서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관리했습니다. 20대 여성이 사용했고, 흡연 없이 깔끔하게 이용했습니다. 건물 관리도 잘되어 있어 공용 공간까지 항상 깨끗하게 유지됩니다. 원룸인데도 방음이 생각보다 잘되는 편이라 생활하면서 소음 때문에 불편했던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옷장이 잘 되어 있고 화장대도 있어 정리하기 편리했습니다. 무엇보다 집주인분이 정말 친절하셔서 지내는 동안 불편함 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1인 테이블과 1인 의자, 건조대, 러그는 거의 새것이라 그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쓰레기통과 종량제 봉투도 함께 드립니다. 좋은 방이라 아쉽지만 사용할 일이 거의 없어 내놓게 되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