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재 마을 포구 앞, 제주 전통 안채·바깥채 감성 상가주택 매매 협재리 마을 안, 포구 바로 앞에 자리한 제주도의 전통적인 안채·바깥채 구조의 단독주택을 상가로 용도변경한 특별한 공간을 소개합니다. 마을 안에서도 지대가 살짝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답답함 없이 트인 느낌이 들고, 돌담과 바람, 햇살까지— 제주만의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는 곳입니다. 한 채는 전형적인 제주 돌집으로 외벽의 돌 감성은 그대로 살리고, 내부는 모두 정비하여 화장실까지 완비된 깔끔한 리모델링이 되어 있습니다. 카페, 소품샵, 갤러리, 공방 등 어떤 업종을 넣어도 너무 잘 어울릴 공간이에요. 또 다른 한 채는 단순한 구조의 건물로 현재는 미술 작업실로 사용 중입니다. 작업실, 공방, 쇼룸, 소형 카페 등으로 활용하기 좋고 두 공간의 성격이 달라 운영 콘셉트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특히 안마당과 뒷마당이 이 매물의 진짜 매력 포인트입니다. 제주 특유의 여유로운 마당 공간이 살아 있어 손님을 위한 휴식 공간, 야외 테이블, 작은 정원 연출까지 상상하는 대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상가가 2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 부부가 각각 다른 업종을 운영하거나 ✔ 한 동은 직접 사용, 한 동은 임대하여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는 구조라는 점도 굉장히 실용적인 장점입니다. ▶매물 정보 용도지역 : 2종 일반주거지역 대지면적 : 274㎡ (약 83평) 2종 근린생활시설 : 36.36㎡ (약 11평) 1종 근린생활시설 : 29.75㎡ (약 9평) 입주시기 : 협의 가능 ▶매매가/ 3억 8천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