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삼달리, 대기업 투자와 공항 호재를 품은 계획관리지역 토지 매매 📍 매물 설명 및 가격 정보 본 매물은 성산읍 삼달리에 위치한 광활한 대지로, 계획관리지역이라는 높은 활용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국책 사업과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맞물리는 지점에 위치하여 실거주보다는 장기적인 투자 및 개발 가치가 매우 높은 곳입니다. 매매가: 83,000만 원 3.3㎡당 단가: 약 30만 원 면적: 9,173.55㎡ 소재지: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77 번지 지목: 임야 (현재 농지로 경작 중)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 📝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본 매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지목이 '임야'라는 점입니다. 농지가 아니기 때문에 외지인이라 할지라도 농지취득자격증명 등의 까다로운 절차 없이 비교적 자유롭게 취득이 가능합니다. 현재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2026.11.14까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나, 지목의 이점 덕분에 취득 문턱이 낮아 타 지역 투자자분들께도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 주변 개발 호재 (2026년 현재 기준) 1.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 순항 중 현재 제2공항 사업은 기본계획 고시를 마치고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설계 단계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매물은 공항 예정지와의 접근성이 우수하여, 향후 배후 주거지나 물류 거점으로서의 지가 상승이 기대되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2. 오뚜기 '제주 N&Culture' 조성사업 본격화 글로벌 기업 오뚜기가 삼달리 일대 약 290,000㎡ 부지에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스마트팜, 워케이션 숙박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대기업의 자본이 투입됨에 따라 주변 인프라와 도로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 📞 문의 및 상담 안내 제주올레공인중개사무소 대표: 김준석 (010-8662-3094 / 064-764-0640) 주소: 서귀포시 남원읍 일주동로 7171 (다이소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