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꽃 영화의 거리의 축제의 장소이자 지금 건설중인 독립영화의집이 10월에 완공예정입니다. 거의 끝이 보이고있고 완공되면 거리가 더욱 활발해질 예정입니다. 매장 매출이 나쁘지않은편이고 4년동안 적자난 적 한 번없이 매장 운영해왔습니다. 동업하는 친구가 다른 꿈이 생겨 요식업을 잠시 떠나게 되서 가게를 접고 리뉴얼을 할 생각입니다 장사의 첫 시작은 입지라 생각합니다 객리단길 메인상권 사거리고 또 앞에 독립영화의집이 10월말에 완공된다 하니 기대값이 매우 클 것 같습니다 매장에 레시피와 운영방식을 전수받고 영업을 그대로 하셔도 좋고 좋은 자리에서 새출발을 하실 멋진 사장님도 좋습니다! 권리금도 어느 방식으로 대화가 되나 다르기 때문에 협의가능하니 편하게 메세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