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까지 단기 거주 가능 / 계약 연장 협의 가능 집이 전체적으로 밝고 조용해서 생활하기 좋고, 무엇보다 내부가 예쁩니다. 집주인분께서 결혼 전에 직접 거주하셨던 호수라고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곳곳에 신경 써서 관리한 흔적이 있습니다. 천장에는 리모컨으로 조명과 선풍기를 켜고 끌 수 있는 실링팬이 설치되어 있고, 현관문에는 방음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편리하고 조용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집 상태도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관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집주인분도 친절하고 좋으신 분이라 거주하는 동안 불편함 없이 지냈습니다. 이 집에 살면서 취업도 하고 결혼도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좋은 기억이 많은 집입니다. 결혼으로 인해 계약기간보다 일찍 이사하게 되어 인계받으실 분을 구합니다. 현재 계약기간은 10월 31일까지이며, 이후 계약 연장도 집주인분과 협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