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중문, 샷시, 화장실까지 올리모델링한 깔끔한 집입니다. 채광이 좋아 집 안이 밝고 쾌적하며, 정성껏 관리한 집이라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되어 아쉽지만 월세로 내놓습니다. 언제든 집 구경 가능합니다. 마트, 공원, 청소년수련관, 탄천, 편의점 등이 바로 가까워 생활이 매우 편리하며, 전철역도 도보 15분 이내로 교통도 좋습니다. 조용하고 깨끗한 집에서 편안하게 생활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참, 저희는 강아지가 있어서 바닥에 퍼즐매트를 깔고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