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으로 집이 따뜻하고, 관리가 잘된 집이에요~ 집 앞에 바로 놀이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도 볼 수있고.. 지상에는 차들이 다니지 않아서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안전해요~ 또 아파트안에서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그리고 큰길에 육교만 건너면 바로 초.중학교가 있어요. 근처엔 해반천산책길. 연지공원. 경전철연지공원역 다 도보로 5분컷입니다~ 그리고 큰길에서 한블럭 다음이라 시끄럽지않고 조용해서 좋아요. 지금은 세입자가 살고 있지만, 8월 10일날 이사나가서 그 이후로 이삿날 협의가능해요. 거래는 부동산에서 합니다. 궁금한 사항있으면 문의주세요~^^ *보일러는 작년에 교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