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후 입주하여 줄곳 거주하여 깨끗하게 사용해 왔으며, 남향의 아늑한 보금자리 였으나 아들의 분가(결혼)로 어쩔 수 없이 거주지 평수를 줄일 계획으로 매도하게 되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