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행복하게 잘 사시다가 이제 연로하셔서 아들집근처로 오시게 되셨어요 그래서 집은 비어있고 입주도 언제든 가능하며 연락주시면 바로 보실수있으며 좋은분이 사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