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공원 뷰에 남향집이라 계약한 집이에요 부엌이랑 분리형이라 좋고 집주인 분이 잘 챙겨주시고, 농산물도 주시고 집도 계속 보수해주시려고 하고, 냉장고는 새로 사주신대요. 저는 아쉽게도 금방 이직을 하게되서 ㅜㅜ 집 내놓아요! 터미널 도보 10분 안 쪽 집 앞 공원 산책 연봉 맛집 동네 카페 등등 <옵션> 에어컨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냉장고 세탁기 Tv 매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