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만 가능해요*** 공주 제민천변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늑한 집이에요. 오래된 건물이지만, 23년 9월 올수리해서 새 집처럼 깔끔합니다. 건물 내외부도 최근 도색해서 깨끗해요.☺️ 제민천변 바로 앞이면서 번화가에서 살짝 떨어져 있어 조용하면서도 산책하기 좋고, 인근 맛집, 카페 등을 편히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주에 오래 살 생각으로 구한 집이라 정성 들여 고쳤고, 비용도 꽤 들었습니다. 타 지역으로 이사 가면서 아쉽게도 내놓습니다. 애정이 듬뿍 담긴 집인 만큼 좋은 분에게 이어졌으면 해요.🙏 실거주뿐만 아니라 세컨드하우스로도 좋습니다. 공주가 '인구소멸지역'이라 2주택자 취득세 면제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거주하면서 남는 방 하나를 에어비앤비로 운영했는데, 숙박 요건이 까다로운데도 손님이 꾸준히 있어요. 좋은 위치에 자리한, 편리하고 잘 가꿔진, 별도의 인테리어 걱정 없이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집을 찾는 분께 추천해요. 입주 시기는 10월 중이면 가장 좋고, 이후로도 협의 가능합니다. (주의!!!)실제 거래할 분들만 연락 부탁 드립니다. 취미로 임장하는 분들은 방문을 삼가주세요. 손님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방문 약속을 잡아주세요. [위치 및 조건] - 제민천변 풍경이 내려다보이고, 멀리 공산성도 보입니다. 산책하기 좋고, 근처에 맛집, 카페 많아요. - 건물 앞뒤로 주차장이 넓게 있어요. [내부 설명] - 우드앤화이트 톤이라 아늑합니다.^^ - 큰 방을 다이닝룸으로 개조했고, 기존 주방과 거실을 합쳐서 널찍하게 쓸 수 있어요. 주방은 이케아 정품 설치했어요. 집에서 요리하는 것을 즐기는 분이라면 마음에 쏙 들 거예요. - 업소용 오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승압공사를 해서 웬만한 가전기기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 거실 기준 남향, 아침저녁으로 금강변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요. - 욕실은 너무 오래돼서 완전 리모델링했어요. 당근 메시지를 바로 확인하지 못할 때가 많으니 조금 인내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