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식당 연지 몇달 안되었어요. 제가 몸이 안좋아서 내놓아요. 주방장인 저희 남편도 자기 본업으로 돌아가야해서 내놓아요. 장사는 그런데로 되었어요. 가게는 예쁘게 꾸며놓았어요. 구경 오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