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용각리 239
- 거래
- 매매 2억 4,000만원
- 전용면적
- 1919㎡
✅ 총 1,364평(2필지) / 매매가 2억 4천만원 ✅ 자두 200주, 사과·감나무·꾸지뽕 식재 및 수확 중 ✅ 농막·컨테이너·하우스창고 포함 ✅ 전기·지하수·상수도 완비, 즉시 영농 가능 ✅ 저수지 바로 앞, 귀농·귀촌 및 세컨드하우스 최적지 경북 성주군 월항면 용각리에 위치한 과수원 매물입니다. 2필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적은 각각 2,591㎡와 1,919㎡, 총 4,510㎡(약 1,364평)입니다. 지목은 답, 용도지역은 농림지역이며, 2필지 일괄 매매가격은 2억 4천만원입니다. 이 매물은 별도의 시설 투자 없이 바로 영농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농막, 컨테이너, 하우스창고가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전기, 지하수, 상수도까지 완비되어 있어 생활과 농업을 동시에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농막은 넓은 데크와 차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에는 거실, 냉난방시설, 화장실 등이 마련되어 있어 주말주택이나 세컨드하우스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과수원에는 자두나무 약 200주가 식재되어 있으며, 사과나무, 감나무, 꾸지뽕도 함께 자라고 있어 현재도 꾸준히 수확을 하고 있는 생산성 높은 과수원입니다. 과수 관리 상태가 좋아 매수 후 바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으며, 초보 귀농인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토지 바로 앞에는 넓은 저수지가 자리하고 있어 탁 트인 전망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계절 변화하는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고, 조용하고 공기 좋은 환경으로 힐링 공간으로도 매우 뛰어난 입지입니다. 농기계와 농자재를 보관할 수 있는 하우스창고와 컨테이너까지 함께 제공되어 활용도가 높으며, 귀농·귀촌은 물론 과수원 운영, 주말농장, 가족 휴식공간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농막, 컨테이너, 하우스창고까지 모두 포함된 실속 있는 과수원으로, 시설과 입지를 함께 갖춘 희소성 높은 매물입니다.
성주군 토지 매물등기부등본 분석으로 근저당·가압류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