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역세권에 온천천이 바로 앞이라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아 애견인들이나 아이 한명정도 키우기 좋은 동네 입니다. 식기세척기, 붙박이 수납장들은 다 두고 갑니다. 현재 집이 비워져있어 즉시 입주 가능하며, 재건축 예정, 조합원 설립, 시공사 선정까지 완료된 집입니다. 저희는 이 집에서 좋은 일이 많이 생겨서 10년동안 무탈하게 잘 살았던 곳입니다. 관심 있으신분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