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릴적 뛰어놀게 하고 싶어 저희가 직접 가꾸었던 곳입니다. 자그마한 텃밭도 있고.. 건물 뒷편으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야외 바베큐도 하고 정말 낭만있는 곳 입니다. 건물 한채는 내부가 편백으로 되어있고 복층으로 되어있습니다 한채는 컨테이너 입니다. 내부 화장실 두곳 다 되어있고 싱크대도 두곳다 있습니다. 에어컨.냉장고.열선 깔려있습니다. 집기류 모두 포함하여 필요하신분께 넘기려합니다. 주말에만 이용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커서 잘 안가져 매물로 내놓습니다. 내부 깨끗한데 찍어놓은 사진이없네요...잘보시고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