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경력 40년! 시아버지께서 직접 거주하시기위해 정성을다해서 지으신집입니다! 시어머니께서는 매일 꽃과 과일 채소 닭등을 키우며 관리하셨습니다! 집앞에 버스정류장이있고 이제 근처에 개발된다고하여 도로도 재정비중입니다! 한적한 산책로도 잘되어있어서 어머니 아버지께서 쭉 살고싶다고 하셨으나 이젠 연세도 있으셔서 자식들 가까운곳에 살고싶다고 하셔서 내놓습니다 건축쪽으로는 아버지께서 소문난 전문가셔서 천장만 보셔도 얼마나 튼튼하고 잘지은집인지 아실거에요! 창고로 사용하실곳이나 지하창고등 공간도 하나하나 고민하셔서 지으셨고 사시는동안 관리도 직접 다하셨습니다! +태양열 말로는 다 전달해드리기 어려울것같습니다! 직접 보시고 고민해보세요😊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