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시골 전원주택입니다. 할머니댁부터 살아왔고, 좋은이웃이 가득한 마을이며 마을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집이기도 합니다. 부모님께서 연세가 있으시고 서울 병원에 자주 왔다갔다하시게되어 정들었던 집을 매매하려합니다. 집앞의 텃밭에는 매년 배추,고추,감자,양파,깨 등 직접심은 농작물로 일년간 가족의 든든한 식재료를 심을 수 있을 만큼의 텃밭은 되며, 집 옆으로는 3년전에 창고를 지어 각종 짐들과 양문형 냉장고 2대도 들어갈 만큼 넉넉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