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여름에는 시원하며 겨울에는 따뜻해서 살기가 좋답니다 요즘은 2층이 더워서 저희가 지층에서 쉬었다가 올라 가기도 하네요 동네가 아주 조용하고 동네분들이 가족 같아요 살기 좋은 동네라서 저희는 이 동네서 40년이 넘도록 살았네요 제2의 고향이나 다름 없습니다 하정초등학교 근처이며 동암역 백운역이 가깝기도 하고 동암역 앞에 먹자골목에는 맛있는 음식점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맛난거 먹으러 멀리 갈 필요도 없답니다 대문에 들어오면 화초,나무들이 있어서 상쾌한 기분이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