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와 지하철 접근성은 편하게, 집에서 햇빛과 초록을 마음껏 누리고 싶다면 https://paretolab.kr/properties/bora-organic-life-house * 마당에서 시작되는 여름 오후 * 옥상 위로 열린 하늘 * 밤마당에 켜지는 작은 조명 이 집은 ‘마당 있는 삶ʼ과 ‘일상의 편리함ʼ 사이 에서 균형을 찾은 단독주택입니다. 바로 앞에 서 이용할 수 있는 광역버스 노선이 있고, 지 하철역도 가까운 편이라 서울로 오가는 이동 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여기에 도보권 상권이 풍부해 장보기, 외식, 카페, 생활 편의시설 이 용도 어렵지 않습니다. 보통 마당이 넓은 집은 상권과 거리가 멀고, 상권이 가까운 단독주택 은 택지 안에 있어 마당이 작아지는 경우가 많 은데, 이 집은 그 사이의 균형이 좋은 편입니 다. 집 안에서는 큰 창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거실과 방, 계단실, 침실 곳곳에 창이 크게 나 있어 실내가 밝고, 창밖으로는 마당과 나무, 낮은 주택가의 풍경이 보입니다. 특히 거실은 마당을 향해 열려 있어 실내에 있어도 바깥 공 간이 함께 느껴집니다. 아이가 마당에서 노는 모습을 거실에서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수영장 을 두어 집 앞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 다. 마당은 이 집의 중요한 생활 공간입니다. 단순 히 작게 남은 외부 공간이 아니라, 아이가 뛰 고, 자전거를 두고, 계절에 따라 물놀이와 야 외 식사를 할 수 있는 크기의 마당입니다. 낮 에는 가족의 활동 공간으로 쓰고, 밤에는 조명 을 켜 두면 거실과 이어지는 야외 공간처럼 활 용할 수 있습니다. 집 안에만 머무르는 생활보 다, 실내와 실외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사는 생 활에 잘 맞습니다. 실내는 거실, 방, 옥상 테라스까지 쓰임을 나 눠 가져가기 좋습니다. 넓은 거실은 가족이 함 께 머무는 중심 공간으로 쓰기 좋고, 방들은 침실, 아이 방, 서재, 피아노나 취미 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옥상에서는 하늘과 동네 풍경이 넓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