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글 다시 올립니다. 2년전 돌아가신 어머니께 상속받은 집입니다. 어머니가 매입하셨을 당시 아시는 인테리어 사장님께 맡기셔서 인테리어도 전체적으로 다 하신거라 따로 손보실 곳은 없을 겁니다. 제가 사는 지역과 거리도 있고, 저도 제일이 바빠 관리가 힘들어서 매매로 처분하려고 내놨습니다. 구매의사 있으신 분들 연락 많이 주세요. 돈 나갈 곳이 많아 하루라도 빨리 처분하고 싶습니다. 흐린날 촬영했는데도 밝은 집입니다. 커튼 없으면 힘들정도로 볕좋은 집이니 많은 연락 바랍니다. 이전 세입자분이 두고가신 매트리스 프레임과 타일 카펫 있습니다. 필요없으시면 처분해드리겠습니다.
즉시 입주 가능
이렇게도 거래할 수 있어요
단기
이렇게도 거래할 수 있어요
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