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입자 입니다 이집에 9년 정도 살았고 주인어르신 분들이 선하셔서(불편한거 있으면 잘 대응해 주시고 자주 마주치질 않았어요) 불편한건 없었습니다 제가 꼭 세입자를 구해야 하는건 아니구요 그냥 주인어르신에게 도움이 되고자 올려봅니다 간단한 설명드립니다 예전에 주거시설 이었던듯 합니다 바닥에 보일러 있구요. 따뜻한물 잘 나옵니다! 주거랑 공용으로 사용해도 좋을거 같아요 노후화 된건 협의 후 올 수리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궁금하시면 채팅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