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40길 22-40 (석관동)
- 거래
- 월세 1,000 / 50만원
- 방
- 2개
- 욕실
- 1개
- 층
- 2층 / 3층
- 사용승인
- 1996년
- 인근 지하철
- 석계
너무 좋아서 7년 살고 나갑니다. 안 들어오면 후회하는 집. 제 앞에 살던 임차인도 잘돼서 나갔고(직거래 함), 저도 일이 잘 풀려서 나가게 됐어요. 3층 건물의 2층 투룸, 화장실, 작은 거실 겸 주방 보증금 1천, 월세 50만 원, 관리비 없음 ##흡연자, 애완견, 애완묘, 에어비앤비, 외국인, 주차 불가## 위치 : 석계역 1, 6호선 도보 5분(진짜 5분, 뛰면 1분) 석계역 5번 먹자골목 뒤편 주택가 석관동 주민센터 2분 컷, 석계역 주변에 각종 병원 및 식당, 카페 엄청 많아요. 그런데 골목 2개 뒤편이라 쥐 죽은 듯 조용하고 평화로워요. 전기요금, 가스요금은 쓴 만큼 내고, 수도요금, 정화조는 건물에 사는 사람끼리 1/n로 내요. (한 달에 1만 5천 원 내외) 지금 입주하면 좋은 점! 1. 일단 보증금, 월세가 저렴해요. 임대인이 인자하셔요~ 2. 옵션 없지만(싱크대만 있음) 제가 쓰던 물건 완전 저렴하게 넘길 수 있어요. ex) 가스렌지 5천 원, 책장 1만 원, 1인용 쇼파 1만 원, 에어컨 2만 원, 침대 2만 원 등 3. 도배, 장판도 새로 해줄 겁니다. 4. 조용하고 평화로워요. 한 번도 트러블 없었고, 임대인도 1년에 한 번 마주칠까 말까. 5. 직접 계약하면 부동산 중개비 아끼고 좋죠. 계약서 작성비만 부담~ 6. 방이 넓어요! (신혼부부도 살던 집) 사진 처음에 너무 좋아서 분위기 내면서 찍은 사진(노란 조명) 오늘 찍은 실생활 사진 GS25석계화랑로점 근처입니다
성북구 빌라 매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