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봉개동 명도암 계획관리 대지 매매, 농취증 필요 없는 외지인 자유 취득 토지 ▣ 매물 요약 및 가격 정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가격과 매물 정보를 위쪽으로 배치하여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매매가격: 73,200만 원 (3.3㎡당 250만 원) 소재지: 제주시 봉개동 **51-20 번지 (명도암 인근) 토지면적: 968.59㎡ (구 293p) 지목: 대지 용도지역: 계획관리구역 ​ ▣ 용도지역·법적 체크 및 활용 시나리오 본 매물은 지목이 '대지'로 되어 있어, 건물을 짓기 전 단계의 까다로운 행정 절차가 대폭 축소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외지인 자유 취득 가능: 지목이 농지(전, 답, 과수원)가 아닌 '대지'이기 때문에, 농지취득자격증명서(농취증) 발급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제주도 외 거주자나 법인, 외지인 불문하고 누구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취득할 수 있는 알짜 자산입니다. 계획관리지역의 높은 활용성: 건폐율 40%, 용적률 100% 이하(지자체 조례별 상이) 건축이 가능한 계획관리지역입니다. 2차선 도로변에 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 부지는 물론 이색적인 교외형 카페, 상가, 물류 창고 등 다각도의 개발 시나리오를 구상할 수 있습니다. ​ ▣ 명도암 마을 소개 및 입지 환경 봉개동 명도암 마을은 제주시 중심가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중산간의 쾌적하고 수려한 자연환경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곳입니다. 주변에 명도암 관광목장, 한화리조트, 절물자연휴양림, 회천 관광 타운 등이 위치하여 사시사철 관광객과 도민의 유입이 활발합니다. 아울러 봉개초등학교, 대기고등학교 등 교육 시설이 인접해 있고 번영로, 삼봉로 등을 통해 제주시내권 및 표선면 방향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여 자연과 도심 편의성을 모두 만족하는 입지입니다. ​상호: 제주올레공인중개사무소 위치: 서귀포시 남원읍 일주동로 7171 (다이소 남원점 옆) 대표: 김준석 연락처: 010-8662-3094 / 064-764-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