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살기 좋아지고 있는 장위뉴타운 첫 번째 아파트 장위래미안 포레카운티입니다. 영유아 및 아이들이 정말 많이 살고 있고 놀이터나 조경 등이 매우 고급스럽고 주차가 아주 넉넉하여 리조트에 사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