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카페입니다. 단골손님이 꾸준히 와주시는 가게구요. 낮에는 카페하시구 저녁엔 주류 판매를 권장드려요.(손님들이 저녁 운용 요청이 많았는데 제가 아이가 어려서 운영하지 못했네요.) 운영시간이 짧고 광고를 별로 하지않았음에도 꾸준히 손님이 와주시는 따스하고 행복한 가게입니다. 덕트 설치되어있어서 일반 음식점으로도 운영 가능하구요. 전기 용량도 빵빵합니다. 와서 직접 보시면 더 맘에 드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