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부터 혼자 창업 준비했는데 기존에 하던 일이 바빠져서 거의 완성 단계에서 포기함. 순수 재료비만 3000만 원 이상 들었음. 새로 입주하시는 분이 보름 정도만 마무리하시면 예쁜 스튜디오나 옷가게로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저는 파티룸이나 애프터 티눈 카페로 만들려다가 포기했음.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요. 중세 유럽 로코코 드레스와 기모노 그 밖에 하라주쿠 풍 코스프레 패션의류. 100여 벌도 함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