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생활을 시작했던 집입니다. 그 곳에서 두 아이를 낳아 기르고 중.고등학교 입학까지 했어요. 지금 사정이 생겨 타지역으로 이사를 왔어요. 집 앞에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시내에 다니기가 편하며 근처에 어린이집,초등학교. 중학교. 병원,은행등 있어서 생활의 불편함이 적어요. 보문산이 집 앞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공기도 좋으며, 무엇보다 동물원과도 가깝습니다. 다만 엘레베이터가 없는 4층이어서 연세가 있으신 분은 어렵지만 신혼부부나 어린자녀가 있는 가정은 살기 좋습니다. 인테리어를 하지 않아서 매매 가격은 충분히 절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