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다 비운 상태라서 바로 입주 가능하시고 집 내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이다 보니 호불호 없이 깔끔합니다 ! 세탁기도 교체한지 얼마 안되어서 사용감이 많지는 않습니다. 방안에 제습기도 있어 여름철 빨래 걱정은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주변에 편의점은 당연히 있고 세탁방 시장도 걸어서 4분 거리며 봉천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4분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