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 바다를 걸어서 다닐수 있는 다락방이 있는 주택 입니다. 집주인께서 세컨하우스로 쓰시던 집을 새로운 주인께 양도 하려 하시네요. 위치가 좋아 이웃집들은 모두 농어촌민박을 운영 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