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층이라 층간소음 걱정 없이 정말 조용하고 평온하게 지낼 수 있는 집입니다. 환기와 채광이 뛰어나 집이 항상 쾌적하고, 아침마다 거실에서 바라보는 호수 풍경은 마치 휴가를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길만 건너면 바로 아름다운 호수공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든 부담 없이 산책하고 운동할 수 있어 일상 속 힐링이 되어 주었습니다. 평생 살고 싶었던 집이지만, 일산을 떠나게 되어 아쉬운 마음으로 매매하게 되었습니다. 호수뷰를 갖춘 탑층의 큰 평수는 흔치 않은 귀한 매물입니다. 좋은 분께서 이 집의 매력을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하게 채팅이나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