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살다가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나서 급하게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화장실도 두개라 각자 쓰기 편합니다. 물론 동시에 씻으면 수압은 약해집니다… 옥탑방도 있고 테라스도 꽤 넓어 장비를 구비하면 테라스에서 바베큐 파티도 가능합니다. 건물 컨디션도 신축이라 1년 반동안 문제 없이 잘 살았습니다. 역이랑도 가까워서 이동하시기 편합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나 사진 궁금하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