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에 가장 좋다는 해발고도 530미터에 위치해 있어서 기력이 회복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투병 중이시거나 요양이 필요하신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이곳에서 생활하시다 보면 몸도 마음도 치유되고 회복될 것입니다 복숭아나무, 포도나무, 블루베리나무가 심어져 있고 40여평의 텃밭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카톨릭 농업법인이 개발한 전원주택 단지로 30여세대가 입주하고 있으며 단지 가장 위쪽에 자리하여 주변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가 없는 고요하고 평안한 안식처입니다 이렇게 좋은 집을 개인사정으로 급매물로 내놓습니다 특별히 중병으로 투병중이신 분은 하늘 땅 바람의 자연치유 능력의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