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평화광장과 가까운데도 시끄럽지 않은 위치라 피해가 적습니다. 방도 넓어서 짐이 많이 들어와요. 현관과 방에 중문이 있고, 부엌과도 중문이 하나 있어서 냄새도 안나고 냉난방이 잘 됐습니다. 제가 사용했을 때는 방음도 잘 된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냉장고가 굉장히 큽니다. 1인 가구 기준으로 많은 식재료랑 반찬들이 들어가요. 전기세도 많이 안나와서 여름에 에어컨 제습으로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거에요. 마트도 가깝고 평광 산책로, 남악, 술집 등 위치적으로 너무 만족스럽게 살았어요. 그렇다고 술집거리 바로 앞은 아니라서 시끄럽지 않았고 너무 동떨어져있지도 않은 최고의 위치였어요. 입주 전에 사진을 못 찍어놔서 사진이 엉망인데, 직접 와서 확인하시고 결정하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