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으로 가게 오픈부터 함께 해왔고, 인수 후 2년을 사장으로 운영하며 애정을 가진 매장입니다. 좋은 기회에 이미 잘 자리잡은 매장을 인수해 남들보다 빠르게 안정적인 수입이 생겼고, 남들 손에 맡기기보다 직접 운영해보며 좋은 경험 많이 얻고, 좋은 인연들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래 오래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허리디스크가 매장운영에 지장을 줄 만큼 말썽이라 더 오래 일 하기 위해서는 욕심있는 일을 내려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손을 탄 가게인지라 누구에게 맡겨두고 운영하기에도 성에 차지않아 회복에 전념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판단했습니다. 공개 된 정보 이 외에도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방문해주셔도 좋습니다. (24년 7월24일 인수 당시 권리금 12,500만원 이었습니다. 권리금 그대로 양도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