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옥탑방입니다. 옥탑이라고 하면 흔히들 더울 땐 덥고 추울 때 춥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겨울과 여름 현재를 살면서 크게 온도에 고충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옥탑층에 계단위로 올라가야 집이 있어서 새벽에 모니터 스피커로 음악을 제일 크게 틀어도 아무런 상관이 없을 만큼 방음 걱정이 필요가 없습니다. 당장 개인 사정으로 인해 방을 빼야하는 상황이라 아쉽지만 두번 다시는 들어오기 힘들 것 같은 방입니다! 예술 하시는 분 특히 음악 히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적화된 방에 아닐까 싶습니다. 옵션도 거의 모두 들어있으며 임대인분께서도 정말 친절하셔서 생활하며 필요한 부분들을 모두 도와주셨습니다!! 봉천역까지 도보로 5분 거리이며 주변 대학 다니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더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연락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