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빛이 드는 곳이라 선택했어요. 4년 사는 동안 많이 춥지 않고 많이 덥지 않았어요. 보일러 켜면 금방 따뜻해지고. 에어컨 켜면 금방 시원해지네요. 커플이나 신혼부부살기 딱 좋은 크기인것 같아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방 두개를 거의 쓰지 않았거든요. 시골에 급하게 내려가야할 일이 있어서 기간이 좀 남았지만 전세를 내놓게 되었어요. 들어오시는 분들 잘 되서 나갈 집이에요. ~ 좋은 분들이 들어오시길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