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과 바람이 정말 잘 드는 밝은 집입니다. 방 3개, 화장실 1개 구조로 가족이 생활하기 편하고, 베란다가 넓어 빨래를 넉넉하게 널거나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화장실도 넓은 편이라 사용이 편리합니다. 4층이지만 계단이 가파르지 않아 생각보다 오르내리기 편합니다.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신혼 때부터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까지 정들여 살았던 집으로, 그만큼 편안하고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채광, 통풍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