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하며 사용했던 작업실을 소개합니다 :) 비교적 넓은 방 1개와 작은 방 1개,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관문을 열면 작은 복도를 지나 바로 부엌이 보이는 구조입니다. 큰 방은 채광이 좋은 편이라 낮 동안 밝고 쾌적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입주 당시 장판과 벽지를 새로 시공한 상태였으며, 실거주 없이 약 2년 동안 작업실로만 깨끗하게 사용했습니다. 주변에는 카페, 편의점, 식당 등이 가까이 있어 작업하거나 생활하기에도 편리합니다. 건물 2층에 집주인 할머님께서 거주하고 계셔 필요한 사항이 있을 때 바로 상의할 수 있습니다. 관리비는 별도로 없으며, 냉장고를 포함한 책상, 적재함, 조명 등 현재 사용 중인 집기들을 함께 인수하실 경우 시설비 18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시설 인수 받으실 분에게 우선으로 계약 도와드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