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LG본사 업체를 불러서 에어컨 청소를 싹 해둔 상태입니다! 지어진지 얼마 안된 건물이라 신축에 깨끗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여자 혼자 살기에도 안전하고, (현관 이중 잠금이 가능합니다!) 방음도 잘되어 층간소음도 정말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집주인분도 정말 착하십니다! 에어컨도 비싸게 주고 청소를 맡겼던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집을 사용했으나 제가 아쉽게도 이직을 하게 되어 당근에 올려봅니다 :-) 당근이 처음이지만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혹시 집 계약 하실 때 불안하시다면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하셔도 되고, 원하시는 서류가 있다면 미리 구비해놓겠습니다!) 저도 처음에 가족들이랑 왔을 때 생각이 납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 부산의료원이나 시청, 사직 쪽으로 직장을 구하신 분이 계시다면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