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장점은 역시 넓은 테라스이고 서울에서 공기좋고 지하철역 가깝고 반려묘, 반려견 키우기 굿. 특히 신혼부부 첫 보금자리로 생활해도 괜찮은 공간입니다. 테라스 볼때마다 옆집에 누구 사냐할정도로 넓고 직사각형 반듯한 구조입니다. 텃밭하려고 세라믹욕조 두개 있어서 상추 실컷 뜯어먹기 좋아요. 그래도 야외 빨래건조 공간 넉넉. 작은 창고있고 세탁실도 따로 있어요. 야외 6인용 테이블 두고가면 파라솔만 끼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봄,가을 고기구워먹고 여름,겨울은 빗소리, 눈쌓이는거 보며 조용히 쉴수있어요. 큰방, 작은방, 옷방은 개인 사적공간이라 오픈은 안했고 7월중순 오셔서 직접 방들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구성원에 따라 어떻게 디자인할지 상상이 되실거예요. 아이 1명에 반려묘,견 키울지, 부모님 모시고 살지 학생들끼리 모여살지에 따라 공간구성이 달라질거 같아요. 정릉천에서 런닝, 반려견이나 아이와 산책 좋아요. 안타깝게도 근생이라 건물내부 주차는 안된다고 해요. 주차한대는 가까운곳에 공간이 있고 경차는 2만원 중형차 4만원이라 기존공간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아니면 더 가까운 장소 신청하고 기존거 사용하다 옮겨도 되구요. 신혼부부 강추 이유는 건물에서 태어난 아기들 너무 많아요! 역에서 가깝고 인근대학 가까워서 혼자살기 무서운 여학생들은 3명까지 공동 생활가능 (큰방,작은방,잠자리방(옷방같은 작은공간임 책상,옷장넣고 한명 누워잘수있는 사이즈 이방에도 창문은 있음) 공간별 임대료 분할 비용부담 덜함) 바로 앞 청수도서관있고 공부와 작업 전념에 큰 도움. 근생이라 사무실, 공부방 사업도 가능함 10년넘게 소소한 기쁨, 추억이 많은 이곳에서 거창하진 않아도 오신분들이 작은 행복 느끼며 잘 지내다가 더 좋은 곳으로 가실수 있도록 해피정거장 같은 안전하고 편안한 쉘터하우스면 좋겠습니다. 경찰시험 합격한 분도 계세요! 엘리베이터로 이사짐 이동 가능하고 사다리차 부를 필요 없었어요. 도배만 끝났고 장판은 세입자분 원하시는걸로 깔아드릴께요. 19일 오후 3시부터 보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