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정도 사용한 신축 건물입니다! 침실/옷장이 따로 있어서 너무 좋고, 옷이 많은 저도 수납을 할 수 있을만큼 넉넉한 크기입니다. 건조기랑 세탁기 따로있고, 건조기는 이불건조도 될 만큼 큰 사이즈입니다. 남향이라 해가 잘 들어오고 집이 전체적으로 화이트 우드톤이라 집 꾸미기 좋습니다~ 집주인분께서 굉장히 친절하시고 집 관리해주시는 업체가 있어서 수리할 부분이 있으면 전화하면 바로 봐주십니다! 소음 없고 화이트 톤에 바닥은 밝은 나무 바닥이라 전체적으로 깔끔하며, 채광 좋습니다. 건물 바로앞에 편의점, 카페, 마트가 있어서 편리하고 아파트 및 초등학교가 있어서 밤길에도 무섭지 않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