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귀농하고 싶다하셔서 구옥을 구입하여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병의원을 자주 다니시는 어머니 입장에서는 귀농이 쉽지 않았습니다. 아쉽지만 예쁜집을 필요한 사람에게 빌려주기로 하였습니다. 최근까지 거주하던 세입자가 기간이 종료되어 여기저기 정비를 마쳤습니다. 마당정리도 하고 도배도 깔끔하게 하고나니 화사해졌습니다. 필요하신분들께서는 많이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