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2호선이 있는 신도림역 근처 오피스텔 입니다. 저는 본가 1호선과 출퇴근 2호선을 사용해서 골랐던 위치였습니다. -24시간 로비에 경비 상주 (안전) -1층 편의점 -신도림역 도보 약 10분 -주차 가능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등 관리 잘 됨 -에어컨, 세탁기, 간이식탁, 비데, 붙박이장, 냉장고 -저는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이자율 2% 중반대)로 들어왔습니다. -5.9평 정도입니다. 옷장이나 식탁 등의 가구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붙박이장과 수납 공간이 많아서 원룸을 가지 않고 여기로 왔는데요. 기본 옵션이 많다보니 자취 시작하는데 가구 구입에 돈이 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평수가 작아도 혼자 살고, 수납공간에 잘 넣으니 꽤 들어갑니다. 습하지 않아서 빨래가 잘 마릅니다. 직장인들이 많이 삽니다. 그래서 같은 층에서 소음 문제로 피곤한적이 없었습니다. 다들 조용히 매너지키며 사십니다. 제가 퀸사이즈 큰 침대를 놓아서 좀더 작아보이는점 참고해주세요. 창 밖으로 보이는 노을과 야경이 참 좋습니다. 퇴근하고 지칠때 멍하니 노을을 바라보고 위로도 받았던 기억이 많습니다.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겼어요. 서울 출퇴근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집주인 아주머니도 좋으십니다) *계약은 부동산을 통해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