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180~230년된 바이칼호수 북쪽지방 소나무원목(심재)으로 만든 통나무주택입니다. 1998년 러시아 통나무집 기술자 6명이 직접 와서 지었고, 거주하지 않고 관리만 하다가 2020년 리모델링을 하면서 1인 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리지날 통나무주택의 수명은 최소100~200년이라 콘크리트나 일반 목조주택과는 완전히 개념이 다릅니다. 현재도 깔끔한 상태입니다. 외부만 통나무로 된 것이 아니라, 내부 분리벽들도 모두 동일한 통나무로 시공되어 통나무가 거의 2배 들었습니다. 사업관계상 해외출장이 빈번하다보니 급매합니다. 구매와 상관없이 직접 보고 결정하시는 것을 환영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해주십시오. 고가 예술품을 제외한 집기나 시설(창고, 노래방, 오디오 등)은 대부분 제공해 드리고, 원하시지 않는 부분은 모두 치워드립니다. 외등과 벽등, 실내 일부 등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제어가 가능하며, CC-TV로 집외부는 확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세컨하우스는 물론, 모임이나 회사의 공동 휴양소, 에어비엔비 상품으로도 적합합니다. 모든 편의시설이 갖춰진 읍중심지까지는 차로 10분 거리입니다. 집 뒤로 붙어있는 별도의 347평 공간(전)은 텃밭이나 산책로, 별도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5,000만원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