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로 이사가게되어 눈물을 머금고 팝니다.. 이사와서 좋은일만 가득했고 첫 집이라서 이사오고 업체불러 시트지작업도 다 해서 예전 자이느낌 나는 문같은곳들 다 아이보리 시트지로 깔끔하게 바꿨어요 일때문에 바빠서 더 꾸미려고 하는거 못하고 있었는데 팔게 되었네요..... 햇빛 쨍쨍 잘들어오고 겨울에 난방비 많이 안나와요 여름에도 앞 뒤 문열어놓으면 맞바람때문에 다 시원하고 애정 많았는데 팔게되어 아쉽지만 저희보다 더 사실 분 구합니다-! 이 집 이사오고나서 좋은일 많았어요~! 최대치 연봉찍고 나가는 집인만큼 좋으신분 오시면 좋겠어요! + 추가적으로 후문동이라 주차 어렵지 않고 (저희 새벽퇴근 많았는데 주차 잘했어요!) 편의점 1분거리고 마트도 바로 앞이에요 봉강천 산책로도 바로 앞이라서 주말에 런닝도 많이 뛰고 무엇보다 낮에 거실창이 액자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