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뷰가 기가 막히는 투룸 주택입니다. 10년 이상 자취하면서 이 집만큼 마음에 드는 집이 없을 정도로 너무 만족하는 집이에요. 근데 결혼을 하게 되어 방을 뺍니다.. 앞에 괴정천이 있어 야경이 무척 이쁩니다. 11월 이후부터 입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