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역에서 걸어서 5분 / 옵션: 냉장고, 세탁기, TV, TV선반, 에어컨 반석역, 버스정류장이랑 가깝습니다. 반석천도 바로 집앞이라 산책하기 좋습니다. 창문이 3개여서 환기가 잘되는데 창문으로는 공원뷰입니다. 답답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좋을 것같습니다. 동네가 조용해서 좋습니다. *사진은 불 켜지않고 낮에 찍은 사진입니다. 40m², 약 12.1평으로 공간이 군더더기 없이 넓습니다. 정사각형 구조라 침대 두개가 들어가도 넉넉하고 가구 배치하기 좋습니다. 싱크대도 넓습니다. 건물 청소를 항상 해주셔서 깔끔하고 주차 걱정 없습니다. 아쉽지만 이직으로 인해 세입자가 내놓습니다. 직접 보실 경우 평일에는 직장에 있어 주말에 집 보실 수 있습니다.